(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016년 가을철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가 24일부터 30일까지 김책공업종합대학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장애자, 애호가선수들과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인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장애자부류와 애호가부류로 나뉘여 단식과 복식으로 벌어졌다.
장애자선수들은 개별적특기들을 살리며 경기마다에서 자기들의 탁구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경기에서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관람자들은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장애자부류 단식경기에서는 김병남선수가, 애호가1, 2, 3, 4부류 단식경기들에서는 리철, 리광훈, 조창원, 리철수선수들이, 장애자와 애호가가 함께 출전한 복식경기에서는 한서웅, 정성렬선수들이, 애호가부류 나이별에 따르는 남자, 녀자, 혼성복식경기들에서는 조용운, 류금철, 림광덕, 김제선, 서은영, 리순금, 리정선, 석영주선수들이, 최상급 남자, 혼성복식경기들에서는 서명철, 리금철, 김미영, 조문철선수들이 1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