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안과전문병원이 일떠섰다.
류경안과종합병원은 주체조선의 참모습을 과시하는 로동당시대의 창조물이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류경치과병원,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병원들이 집중되여있는 평양의 문수지구에 류경안과종합병원이 건설됨으로써 이 지구가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이 집대성된 종합적인 병원촌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완벽하게 갖추게 되였으며 인민들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 개원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최태복동지, 김수길동지와 강하국 보건상, 관계부문, 보건부문 일군들, 병원종업원들, 건설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개원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태복동지가 개원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류경안과종합병원이 솟아오른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과시하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경사이라고 언급하였다.
류경안과종합병원이 일떠섬으로써 사회주의문명강국을 건설하는 조선로동당의 리상과 투쟁목표가 얼마나 숭고한가 하는것을 온 세상에 더욱 뚜렷이 보여줄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류경안과종합병원에 대한 해설을 듣고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