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창건후 70여년간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을 헤치면서 인민을 이끌어 세기적인 변혁을 안아온 조선로동당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조선로동당, 국제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필자는 해마다 조선로동당이 창건된 날을 맞으며 수많은 나라에서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정치적사명과 애국적성격, 국제적지위와 관련된다고 썼다.
오늘날 조선로동당의 높은 국제적지위와 위력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라는 최강의 무기에 있다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사상의 위력으로 당과 군대를 강화하고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는것을 철칙으로 간주하신다.
그이께서는 전당의 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는것을 당건설의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계신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김정은각하의 모든 활동은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으로 일관되여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령도자의 인민사랑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들은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