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북조선위협설>에 대한 비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미국의 정객들이 《북조선위협설》을 지꿎게 떠들어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초대국이라는 나라가 크지 않은 나라로부터 《위협》을 받고있다는것은 얼토당토않은 주장이다.
미국은 지구상에서 핵무기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이며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뽐내는 나라이다.
《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북조선이 미국에 대고 할 소리이다.
글은 미국이 지난 반세기이상 위협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핵위협을 조선에 끊임없이 가해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극도에 달한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북조선지도부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였으며 미국과의 최후결전을 결심한 상태이다.
조선의 군대는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당해낼수 없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다. 최고사령관과 한마음한뜻으로 뭉쳐있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는것이 바로 조선인민군이다.
미국이 군사기술적우세를 떠들지만 북조선은 공격과 방어에 다 준비된 나라이다.
그렇다면 미국에 자국의 종말을 몰아올수 있는 북조선의 《핵위협》을 막을 뾰족한 수가 있는가?
요격미싸일을 아무리 많이 만들어내고 《싸드》를 남조선에 전진배치한다고 하여도 소용이 없다.
대책은 단 하나 미국이 북조선을 건드리지 않는것이다. 즉 북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며 조선민족내부문제에 간섭하지 않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