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신심과 랑만으로 뚫고나가는 혁명적락관주의의 체현자, 신념의 강자들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락관주의는 혁명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실성에 기초하고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에 뿌리를 두고있으며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혁명적인생관에 원천을 두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혁명적락관주의의 근본핵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과 정에 끝없이 매혹되고 원수님을 결사옹위하려는 투철한 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혁명적절개를 굽히지 않으며 험한 진펄길도 웃으며 헤쳐나가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고 승리이며 인류의 리상이라는것이 우리 천만군민모두의 억척의 신념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지고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온갖 도전과 공세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긍지와 희망에 넘쳐 사회주의의 위력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혁명적신조를 굽히지 않을뿐아니라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더 큰 승리를 향하여 계속 전진해나가는 인민이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더욱 힘차게 전진할것이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