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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개성공업지구운영정상화 주장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개성공업지구 비상대책위원회가 28일 괴뢰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개성공업지구의 정상가동을 위한 제반조치들을 취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의문을 느꼈던 갑작스러운 개성공업지구 전면중단결정과정의 리면에 최순실 등의 막후조종자가 개입하였다는 보도를 접하고 피해당사자인 개성공업지구 기업인들이 분노와 개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토로하였다.

남북평화와 공동번영의 시금석, 평화통일의 마중물이였던 개성공업지구가 공업지구의 참다운 가치와 기능, 력사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막후실세에 의해 좌우되여 갑자기 페쇄되였다니 이것이 있을수 있는 일인가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법적인 조건도, 정당성도 없는 개성공업지구페쇄를 이제라도 재고려하고 그것을 다시 열기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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