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제13차 인민체육대회가 페막되였다.
대회에서는 력기와 사격을 비롯한 4개 종목에서 공화국새기록이 세워졌으며 평양시가 도종합순위에서 1등을 차지하였다.
체육단부문에서는 4.25체육단 선수들이 축구(녀자), 롱구(남자), 배구(남자, 녀자)경기에서, 기관차체육단 선수들이 축구(남자), 소백수체육단 선수들이 롱구(녀자)경기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대중체육부문에서는 평양시 선수들이 롱구(남자, 녀자), 배구(남자)경기에서, 평안북도 선수들이 축구, 평안남도 선수들이 배구(녀자)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
페막식이 3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 관계부문, 체육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 1등을 한 4.25체육단과 평양시단체에 순회우승기가, 종목별 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들과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