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웬남에서 진행된 제18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 참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는 회의기간 카나다공산당 총비서, 뛰르끼예공산당 국제사업비서,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남아프리카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관계비서, 요르단공산당 총비서, 이라크공산당 대외관계부장, 이스라엘공산당 총비서, 노르웨이공산당 국제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국제서기국 성원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들에서 리수용동지는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며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주고있는 여러 나라 정당들에 사의를 표하고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여러 나라 정당 인사들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들은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확고부동한 립장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