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현대적인 버섯생산기지가 평양에 일떠섰다.
평양버섯공장은 통합생산체계와 과학기술보급체계가 완벽하게 구축되여있는 로동당시대의 창조물이며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귀중한 재부이다.
버섯기르기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을 충분히 갖춘 생산능력이 큰 평양버섯공장이 버섯재배공업화의 표준단위로 일떠섬으로써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버섯을 더 많이 생산공급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평양버섯공장 준공식이 31일에 진행되였다.
박봉주동지, 곽범기동지, 로두철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평양버섯공장은 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과 령도의 결정체라고 말하였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평양버섯공장에 대한 해설을 듣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