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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 조선의 핵무기는 위험하지 않다고 강조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학술서기 아나스따시야 올레고브나 바란니꼬바가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계획이 과연 위험한것인가》라는 제목의 소론문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올해 공화국에서 수소탄 및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와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등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의 핵무기가 《위협》으로 되는가 아닌가를 알려면 미국과 서방이 떠드는 궤변들의 진속을 파헤쳐보아야 할것이다.

1. 《조선의 핵시험들은 주변나라들의 생태환경에 피해를 준다.》

로씨야의 원동지역과 중국의 린접현들에서 전문가들이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조사는 정반대의 결과를 보여준다.

조선의 핵시험들은 주위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

2. 《조선이 미국과 일본,남조선을 공격하려고 한다.》

이것은 판에 박힌 선전만 되풀이하는 미국과 그 추종자들의 《주장》에 근거한것이다.

다른 나라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는 바로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미국이다.

조선의 현실은 미국과 서방이 떠드는것과는 다르다.

3. 《조선이 진행하는 핵시험들의 폭발세기가 크기때문에 주변나라들에 심각한 피해를 줄수 있다.》

이것 역시 조선의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한데로부터 나온것이다.

조선은 경제발전을 이룩하고있을뿐아니라 첨단기술분야에서도 세계를 앞서나가고있다.

조선에는 풍부한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고있는 고급한 핵전문가들이 있다.

따라서 파멸적위기를 초래할수 있는 실수를 범할 확률은 령이다.

필자는 현재 미국의 대조선정책은 조선의 핵지위를 더욱 공고하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조선의 핵무기는 다른 핵대국들의 핵무기보다 위험하지 않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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