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여러 나라 통신, 신문, 방송들이 박근혜역도의 퇴진을 요구하여 남조선 전지역에서 진행되고있는 각계층의 투쟁소식과 역도년의 비참한 신세에 대해 광범히 보도하고있다.
미국의 AP통신은 박근혜와 최순실을 둘러싼 의혹들과 관련하여 10월 29일 시민들의 시위대가 서울의 거리들을 메웠다고 전하였다.
통신은 초불을 든 시위대들은 《누가 진짜 대통령인가?》, 《박근혜퇴진》 등의 글이 씌여진 구호판들을 들고 서울의 중심부를 행진하였다고 하면서 이번 시위는 래년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있는 남조선에서 박근혜의 통치위기를 심화시켰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불룸버그통신은 남조선경제가 조선업과 철강업의 불경기 등으로 난국에 빠져있는것과 때를 같이한 정치적사태가 남조선의 경제전망에 대한 우려를 심화시킬수 있다고 전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분노한 남조선국민들은 박근혜가 배신행위를 하였을뿐아니라 《정부》를 잘못 관리하여 《대통령》자격을 상실하였다고 주장하였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AFP통신은 박근혜를 둘러싼 정치적추문들로 하여 그에 대한 압력이 더욱 가중되고있다고 하면서 단지 임기 1년을 남겨두고 박근혜의 《대통령》직은 졸지에 거덜났다고 평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청와대도 수사대상이 되는 이례적인 사태발전으로 하여 박근혜《정권》은 최대위기를 맞았다고 평하였다.
일본의 NHK방송은 이번 사태에 대해 남조선에서는 청와대인물들이 아니라 《대통령》의 잘못을 추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취임이후 가장 큰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하였다.
박근혜가 인적쇄신 등으로 사태수습을 시도하고있지만 지지률이 사상최저로 떨어지는 등 사회적비난이 큰 상태에서 혼란이 수습될지는 명백치 않은 상태라고 방송은 전하였다.
CNN방송, 신문 《뉴욕 타임스》, 《월 스트리트 져널》, NPR방송 등 미국의 언론들도 남조선 각지에서 일제히 벌어진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집회소식을 보도하면서 소용돌이치는 추문들이 남조선《대통령》을 위협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막후실세와 족벌주의, 부정적인 리득 등이 포함된 추문들이 박근혜를 집어삼키고있다.》고 썼다.
영국의 BBC방송, 신문 《가디언》 등 언론들은 박근혜의 《대국민사과》는 사태를 완화시키기는커녕 국정운영실패에 대한 비난만 확대시켰다고 밝혔다.
여러 나라 언론들은 특히 박근혜역도가 최순실의 꼭두각시노릇을 한데 대해 경악을 표시하고있다.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박근혜가 최순실로부터 자기가 입을 옷의 색갈에 대해서까지 조언을 받은데 대해 언급하면서 이러한 그들의 관계는 남조선사람들로 하여금 《대통령》이 돌팔이에게서 영향을 받았다고 믿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중국 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는 시위대가 박근혜를 《꼭두각시》로 부르며 그의 퇴진을 요구하였다고 전하였다.
신문은 특히 남조선의 《정부》가 《팔선녀》라는 모임에 의해 비밀리에 조종되여왔다는 의혹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이 추문들은 박근혜의 정치적생존을 위협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교안보전문잡지 《디플로매트》는 박근혜가 자기를 둘러싼 파문으로 하여 임기를 단축해야 하는 최대의 위기에 빠졌다고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남조선인민들의 박근혜퇴진운동이 강화되는것과 관련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이 박근혜의 통치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는 현사태의 발전추이를 주시하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