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발표 22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3(1994)년 11월 1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그 우월성과 승리의 필연성에 대하여 론증되여있다.
론설은 랭전종식후 제국주의자들이 《종말》을 선언했던 사회주의는 그 우월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면서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있었기에 허황한 공상으로, 비과학으로 락인될번 했던 사회주의는 온갖 훼방을 이겨내고 과학으로서의 진짜모습을 온 세계에 보여줄수 있었으며 승리의 길을 따라 끄떡없이 전진해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22년간에 걸치는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로작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이 남김없이 발양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아갈 길을 찾고있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또는 소조,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등이 조직되여 자주사상, 참다운 사회주의사상에 대하여 널리 해설선전하고있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우리 나라의 현실을 통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고있다.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라고 하면서 로작을 행동강령으로 정하고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