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들의 반공화국제재는 자멸행위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제재소동은 저들의 최후종말의 시각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공화국을 압살할 흉계를 드러내면서 제재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최대로 도수를 높여 제재압박을 끈질기게 들이댄다면 우리가 결국에는 손을 들거나 스스로 《붕괴》될것이라는 《제재만능론》에 아직도 기대를 걸고있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을 통과한 우리의 전략적지위에 기겁한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이제 와서 아무리 《초강도제재》를 떠들어대도 소용이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제재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동방의 핵강국, 제힘으로 위성을 척척 쏘아올리는 우주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미국과 박근혜역적무리가 제아무리 발악해도 가질것은 이미 다 가지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는 자강력과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에 기초하여 이전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더욱 기세차게 최후승리를 향해 돌진해나갈것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제재니, 압박이니 하는 가소로운 놀음에 매달릴수록 그것이 종국적멸망을 앞당기는 비참한 결과밖에 빚어낼것이 없다는것을 잊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