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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흉심 규탄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류례없는 통치위기로 수세에 몰린 박근혜패당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괴뢰들이 그 무슨 《6.25전쟁랍북자기념관》착공식과 《북인권국제영화제》라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날로 강화되는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맥이 빠져가는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바람을 불어넣으려는 어리석은 추태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이러한 광대극을 벌려놓은것은 우리에게 터무니없는 랍치범죄의 모자를 씌우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데 있다고 까밝혔다.

또한 최순실국정롱락사건을 비롯하여 사상 류례없는 부정추문사건들로 파멸의 위기에 몰린 박근혜패당이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끊어져가는 명줄을 부지해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반공화국도발소동에 열을 올려도 거기에 깔린 흉심은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괴뢰들이 관심하는것은 인권문제가 아니다. 박근혜패당이 노리는것은 《인권》의 간판을 내걸고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모해압살하는것이다. 《6.25전쟁랍북자기념관》이라는것을 세워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판을 더욱 확대하고 《북인권국제영화제》니 뭐니 하면서 동족을 악랄하게 헐뜯음으로써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박차를 가해보려는것이 남조선괴뢰들이 추구하는 속심이다.

박근혜패당은 동족대결에 미쳐날뛸수록 그것이 저들의 멸망의 시각만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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