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국에서 사는 해외동포들이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을 광범히 벌리고있다.
미국 시애틀의 동포단체는 10월 29일 성명에서 남조선에서의 국정롱단사태를 보며 해외동포들이 참담함을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남조선《정권》이 몰상식하고 비정상적이라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박근혜는 즉각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
《대통령》의 간섭이 배제된 특검을 실시하여 모든 의혹을 남김없이 수사하라.
앞서 27일 워싱톤의 동포단체들도 박근혜에 대한 심판을 요구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이번 국정롱단사태로 혼란된 정국을 정상화하는 첫 순서는 《대통령》자진사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당장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을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성명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