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0월 30일 《박근혜가 갈 길은 즉시사퇴밖에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박근혜를 탄핵이 아니라 당장 사퇴시켜야 한다는 남조선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다, 형식적권력을 버리고 그 자리를 떠나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남조선 전지역에 울려퍼지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의 각계민중이 11월 12일 박근혜를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100만 초불집회를 전개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박근혜가 분노한 민중의 사퇴요구를 무시하고 또다시 위기탈출을 기도한다면 상상도 할수 없는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을 하수인으로 내세워 리용하여왔던 미국당국도 더 이상 박근혜를 옹호할 렴치가 없는 지경으로 되였다고 글은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