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순실에 의한 국정롱단사태로 국민이 절망하고있다고 하면서 현 《정부》는 국정운영능력이 없는 식물《정부》이라고 말하였다.
오늘의 남조선사회는 《반칙과 특권의 세상》이라고 하면서 그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