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리카의 자주와 발전》에 관한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가 10월 28일 남아프리카의 음푸말랑가주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진보적인류의 탁월한 스승,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구현하시여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데 대해 언급하고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창조하고있는것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불패성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적인 아프리카건설을 비롯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길을 환히 밝혀주는 현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아프리카인민들속에 널리 보급하여 지역의 자주적발전에 적극 기여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