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물론 여당내에서까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론의를 재개하기로 한 박근혜패당의 처사를 단호히 배격해나서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8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4년전 리명박《정부》가 추진하다가 국민의 거센 반발로 취소하지 않으면 안되였는데 그사이 무엇이 바뀌고 개선되였기에 일본과 군사적으로 손을 잡으려고 하는가고 하면서 협정체결을 저지할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 당도 이날 비상대책회의를 가지고 협정체결은 일본의 군국주의망령에 날개를 달아주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협정체결을 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의당은 성명을 통해 협정재추진결정은 조선반도의 안보불안을 고조시킬것이라고 하면서 안보문제로 국정실패를 만회하려는 박근혜《정부》의 내각과 외교안보참모진은 총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야당들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의 《국회》통과를 막기 위해 야권공조를 추진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날에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야당의원들과 여당의 일부 의원들이 일본과의 협정체결론의를 재개하려는 괴뢰국방부 장관에게 반격을 가하였다.
같은 날 《전쟁반대 평화실현국민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도 서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과의 협정재추진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