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방위성이 요격미싸일장비들을 갱신하는데 3,000억\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려고 꾀하고있다.
일본은 고약하게도 공화국의 《위협》을 걸고 그것을 정당화하고있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도무지 사리에 맞지 않고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드는 우리의 핵 및 로케트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를 적대시하면서 감히 해치려는 침략자, 도발자들을 목표로 한것으로서 철두철미 자위적억제력이며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라면 거기에 신경을 쓸것도 없고 그 어떤 위구심을 가질 필요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이 우리의 《위협》을 거들며 강짜를 쓰고있는 속심은 미국을 등에 업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일본이 아무리 우리를 물고늘어지며 생억지를 써도 미국을 등에 업고 주변대국들을 견제하며 나아가서 아시아재침의 길에 뛰여들려는 범죄적속심을 절대로 감출수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만일 일본이 미국에 추종하면서 계속 그대로 나가다가는 다른 나라들의 보복공격목표가 되여 큰 후환을 당할수 있다.
일본집권세력이 조금이라도 리성적인 사고를 한다면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에 매여달리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일본을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구원하는 유일한 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