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문수지구에 일떠선 류경안과종합병원이 1일부터 의료봉사를 시작하였다.
많은 근로자들이 모든 시설물들에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이 응축되여있는 종합병원을 찾고있다.
4층으로 된 외래병동의 치료실들에서 환자들은 백내장과 록내장 등 각종 눈병치료를 받고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실도 특색있게 꾸려져있다.
병원의 의료일군 리명철의 말에 의하면 환자들은 해당한 진단에 따라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진 수술장에서 수술도 하고 록색건축물로 일떠선 입원병동에서 입원치료도 받게 된다.
병원에 온 사람들은 누구나 안경상점을 리용하고있다.
상점에서는 접촉렌즈, 수경, 확대경, 어린이안경, 남, 녀안경 등을 진렬해놓고 사람들의 기호에 맞는 제품들을 봉사해주고있다.
안경봉사의 과학성, 친절성, 신속성보장에 사람들은 저저마다 기쁨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평양시 평천구역 륙교2동에서 사는 임동순로인은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시력에 맞는 안경까지 받아안고보니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고마움을 다시금 가슴뿌듯이 느끼게 되였다, 이처럼 훌륭한 병원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