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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등혁명사적지를 지난 40여년간 200여만명이 참관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삼등혁명사적지가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40여년간 200여만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삼등혁명사적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첫 민주선거에서 인민의 대표로 높이 추대되신 력사의 땅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자욱이 깃들어있는 곳이다.

참관자들은 주체35(1946)년 10월 16일 평안남도 강동군 삼등면(당시)을 찾으시여 인민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김일성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환영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실 때 사용하신 마이크와 사연깊은 광목천, 방석 등 혁명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통하여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고 빛내여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영원한 인민의 수령이심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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