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10월 30일 청와대 비서실의 심복들을 교체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날 박근혜측근들중의 하나인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도 교체되였다.
그러나 문제로 되는것은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에 리명박과 박근혜역도들이 정치위기를 모면하는데서 돌격대로 악명떨쳐온 최재경이 임명된것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즉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는 최재경과 같은자가 그런 자리에 들어앉아서는 안된다, 이것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수습하기 위한것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같은 당의 한 의원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최재경은 우병우보다 더 청와대의 입맛에 맞는 인물이다. 검찰을 통제하려는 씨나리오가 가동된것이라는 의혹이 절로 제기된다.》는 글을 올렸다.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인터네트홈페지에 《최재경 민정수석에 임명, MB의 귀환인가?》라는 글을 올리며 괴뢰패당의 심복교체놀음을 국정롱단파문을 덮으려는 술책의 일환으로 락인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월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에 최재경을 내신한것은 사건수사를 저들의 입맛대로 끌고가려는 빤히 들여다보이는 술책의 연장이라고 까밝혔다.
국민의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정수석에 전형적인 《정치검사》를 후임자로 선정한것은 청와대가 여전히 검찰통제를 통해 국정롱단사태를 무마하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언론들도 《결국 박근혜는 칼날우에 선 자신을 제대로 보호해줄수 있는 유능한 변호인을 찾은 셈이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