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일 청년학생들의 반《정부》투쟁이 고조되고있는것과 관련한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한주일동안 거의 모든 대학교들에서 학생들과 교수들이 시국선언운동에 나선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난주부터 청소년들의 시국선언과 거리행진, 박근혜퇴진을 위한 초불집회와 행진에 중, 고등학교 학생들도 쏟아져나오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운동은 박근혜패당이 콩크리트지지률을 자랑하던 대구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모든 지역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 이제는 박근혜지지률이 9.2%까지 곤두박질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최순실에게 권력을 가져다바치고 집권 4년간 국민을 롱락한 《대통령》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87년전 광주학생사건때 터져나온 《제국주의 타도》웨침이 오늘은 《박근혜 하야》로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독재《정권》들이 민주주의를 훼손할 때마다 이 땅의 젊은이들이 거리에서 피를 흘리며 행동에 나섰고 그때마다 《정권》은 무너졌다.
박근혜가 국민들이 스스로 내려오라고 기회를 줄 때 권력의 자리에서 내려오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