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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범국민투쟁단체들 박근혜의 자진사퇴 최후통첩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4.16련대와 백남기투쟁본부,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민주주의국민행동, 진보련대 등 29개 범국민투쟁단체들로 구성된 《11.12 박근혜퇴진촉구 시민대행진 추진위원회》가 1일 청와대앞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역도에 대한 최후통첩을 발표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최후통첩에서 국민들은 이미 박근혜《정권》에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하면서 국민들은 더이상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빨리 내려오라는것이 국민의 명령이다고 선언하였다.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현사태와 관련한 모든 책임의 근원인 박근혜는 오는 11월 12일 정오까지 자진해서 대통령직을 사퇴하라》고 하면서 박근혜가 국민의 명령을 끝내 거부한다면 범국민적《정권》퇴진투쟁으로 기어이 불법《정권》을 끌어내릴것이라고 표명하였다.

경악스러운 국정문란범죄의 공범자인 《새누리당》에도 경고한다고 밝혔다.

범죄에 관련된자들은 모두 처벌을 받아야 하며 직접 가담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최소한 방조를 제공한 책임을 지고 정계은퇴를 선언하며 《새누리당》은 즉각 자진해체하라고 요구하였다.

11월 12일 정오를 기한 범국민행동으로서 교회와 성당, 절들을 포함한 전지역의 방방곡곡에서 민주주의를 념원하는 경종을 울려 박근혜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국민적의지를 과시하자고 호소하였다.

또한 이날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서 시작되는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대행진》에 모두가 참가하여 오만무도하고 파렴치한 《정권》에 대한 분노를 총폭발시킬것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전지역의 주요도시와 지역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집회와 거리행진, 《새누리당》 항의방문을 힘차게 전개할것과 거리와 학교, 직장들에서 박근혜퇴진을 위한 국민서명운동을 벌릴것을 단체는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민주주의국민행동 공동대표, 백남기투쟁본부 공동대표, 《교과서국정화저지 네트워크》 정책위원장 등 발언자들은 1987년의 6월인민항쟁때처럼 《광화문에 다시한번 100만명의 시민이 모여 뜨거운 열기로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서 그 즉시 끌어내리자》고 열변을 터치였다.

한편 올해를 박근혜《정권》심판의 해로 만들 의지밑에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결성하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50여개의 단체들이 1일 서울의 청계천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시국롱성에 돌입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는 더이상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스스로 하야하고 처벌받지 않는다면 민중에 의한 력사의 심판은 더욱 가혹할것이다고 경고하였다.

보수세력이 《거국중립내각》을 주장하는것은 박근혜를 살리기 위한 정치공작이라고 락인하면서 《박근혜, 최순실권력》에 아부하여온자들이 득실거리는 《새누리당》은 사태수습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이날부터 매일 서울과 각지에서 박근혜퇴진을 위한 초불행진이 진행될것이라고 하면서 11월 12일 민중총궐기로 박근혜에게 준엄한 국민의 퇴진명령을 내릴것을 각계층 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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