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가 몰아온 국정롱단사건의 여파로 괴뢰집권여당의 붕괴위기가 표면화되고있다.
《새누리당》 이전 대표를 비롯한 비박계의원 41명이 10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긴급모임을 가지고 당지도부 총사퇴, 《최순실게이트》에 대한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는 성명에 서명하기로 결정하였다.
모임이후 기자회견을 가진 비박계의원들은 현재의 당지도부에 《최순실게이트》를 막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같은 날 비박계의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최순실사태 진상규명과 국정정상화를 위한 새누리당 국회의원모임》도 성명을 발표하여 당지도부의 총사퇴를 요구하였다.
성명이 나오자마자 60여명이 여기에 서명하였는데 그중에는 친박계의원들도 포함되였다고 한다.
특히 당대변인은 성명에 자기 이름을 올리고 사퇴의사를 표명하였다.
뒤이어 당홍보본부장이 대표에게 사퇴의사를 전달한것을 비롯하여 친박계에서 리탈하기 위한 주요인물들의 움직임이 계속되고있다.
《새누리당》내의 분위기를 전하면서 《CBS》방송, 《JTBC》방송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친박지도부가 흔들리고있다.》, 《제편끼리 개싸움질로 격랑에 휩싸인 새누리당》, 《당내 파렬음이 더 커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 제기되였던 박근혜대통령의 탈당요구목소리도 점차 커질 전망이다.》 등으로 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