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 제시된 로선과 정책의 과학성과 진리성, 견인력과 생명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구현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백승의 지침이라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은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강령적지침이고 혁명실천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는 만능의 백과전서이며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억척으로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 자강력제일주의로선을 비롯한 전략적로선들과 방침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어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정치군사적위력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을 첨단수준에 올려세울데 대한 문제,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며 나라의 경제를 과학기술을 기본생산력으로 하여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혁명과 건설의 만능의 교과서로 되고있다.
주체적혁명력량강화의 옳바른 진로를 밝힌 당의 로선과 정책이 있기에 우리 혁명이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소한 답보나 침체도 없이 승승장구해나가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