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미일상전과 함께 워싱톤에서 진행된 《합참의장회의》라는데서 《북핵, 미싸일위협》을 걸고들며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국방협력》과 합동군사훈련 등을 보다 강화하기로 모의하였다.
이에 따라 남조선괴뢰들은 10월 22일 미국, 일본과 함께 수많은 함선들과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해상합동군사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북침전쟁열을 고취했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날로 강화되는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에 질겁하여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서라도 기어이 반공화국대결을 계속 추구해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하고 가소로운 대결망동의 산물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역적패당이 미국의 배후조종과 각본에 따라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로골적으로 다그치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의 이러한 군사적결탁책동은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야욕을 더욱 부채질하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추악한 민족반역행위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동족을 압살하고 《체제통일》을 실현할수 있다면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들과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박근혜역적패당이야말로 절대로 살려둘수 없는 민족반역의 무리, 현대판《을사오적》이다.
박근혜역적무리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미쳐날뛸수록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될것이며 그것은 침략자, 도발자들의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