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3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553)
   사설혁명의 불길을 지피시여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63(1974)년 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5기 제8차전원회의가 진행되고있던 기간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당보편집집단에 전원회의와 관련한 사설을 전원회의페막보도와 함께 당일에 편집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당보에서는 지체없이 집필전투를 벌려 사설을 준비하였다.

장군님께서는 사설을 보아주시였으며 당보편집집단에 또다시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당중앙위원회편지에 대한 사설을 각도를 바꾸어 계속 내보낼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보에서는 집필전투를 힘있게 벌려 10일동안에 무게있고 품위있는 사설들을 매일 한건씩, 무려 10건이나 련속 집필편집하였다.

당보사업에서 눈부신 변혁이 일어나고있던 2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설혁명을 일으킬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로동신문사에서 벌리고있는 사설혁명, 신문혁명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당출판보도물들의 내용과 형식을 전면적으로 혁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리하여 모든 신문, 통신, 방송, 잡지, 도서들이 주체형의 혁명적출판보도물로서의 면모를 원만히 갖추어나가도록 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어 당보에서 사설혁명의 불길이 지펴지고 모든 출판보도분야에 파급되게 되였으며 신문혁명, 보도혁명, 방송혁명, 출판혁명이 일어나게 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