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3일기사 목록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박근혜를 민중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일 《무당정치를 한 박근혜를 민중의 심판대에 세우자》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녘사회를 지옥의 아수라장으로 만든 원인이 드디여 밝혀졌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를 최순실이 뒤에서 조종하였다는것이 공개되여 비로소 그동안의 비정상적인 국정운영에 대한 숱한 의문이 일순간 다 풀린것이라고 밝혔다.

해방후 남녘땅에서는 리승만 등 사대매국노들이 《정권》을 잡아 국정을 문란케하고 독재정치를 해왔지만 박근혜처럼 완벽하게 무당의 손에 놀아나 제멋대로의 정치를 한적이 없었다고 주장하였다.

리승만에 대해서는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는것으로 그쳤지만 박근혜에 대해서는 그렇게만 할수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대통령》자리에서 끌어내 반드시 민중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극악한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북남관계를 파탄내고 무모한 전쟁까지 하려는 무당정치를 한자의 마지막은 조용히 뒤방에 물러나는것이 아니라 민중의 심판을 받아 철저히 죄값을 치르는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