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최근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추진하였던 청와대 핵심참모가 최순실의 최측근 차은택의 외삼촌이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격분한 력사학계와 교육자들은 련이어 성명들을 발표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10월 28일 력사연구사들의 모임인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는 성명을 통해 력사교과서가 《최순실교과서》라는 비판이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력사교육의 공공성을 저해하고 사회적합의와 민주적절차를 페기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31일 교육희망네트워크도 성명을 발표하여 막후정치로 국정을 파탄시킨 세력이 력사를 장악하려고 획책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이름으로 력사교과서《국정화》작업을 당장 중단할것을 현 《정부》에 명령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11월 1일에는 력사학계 47개 학회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현 《정부》가 국정롱단사태를 철저히 수사하고 력사교육을 후퇴시키는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당장 중단할것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한편 남조선언론들도 력사를 외곡하며 《최순실표 력사교과서》조작에 매달려온 괴뢰패당의 책동을 폭로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