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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의 야영 계속 진행
(원산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을 위한 야영이 또다시 시작되였다.

함북도 북부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을 위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야영시작모임이 3일에 진행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전체 야영생들과 교직원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등과 야영생들, 교직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의 나날을 보내게 된 감격과 행복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피해지역 학생소년들의 마음속에 자그마한 그늘이라도 비낄세라 다심한 손길로 보살피시며 야영소로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온 나라 아이들의 친아버지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야영기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하여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공고히 하며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이날 야영생들을 위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교직원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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