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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신문 박근혜의 실책으로 남조선이 대가 치르어야 할것 주장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이 10월 31일 사설을 통해 박근혜는 독재자인 애비의 전철을 답습하여왔으며 정경유착의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지 못한 남조선은 대가를 치르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것은 가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지률이 추락한 박《대통령》에게서 실지 벌어지고있는 일이라고 비꼬았다.

추문사건의 중심에는 박근혜와 막역한 관계에 있는 최순실이 있다고 밝혔다.

박근혜가 2012년 《대통령》선거때 《경제민주화》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취임한다음에는 재벌들을 통제하기는커녕 친재벌정책에 매달린데 대해 비난하였다.

박근혜는 한때 재벌가들을 사면한 전 《대통령》들을 비판하였지만 자기도 SK그룹회장을 사면하였다고 까밝혔다.

뿐만아니라 소액주주들에게 피해를 주고 삼성기업주 손자의 지배권을 강화시켜주는 기업합병을 승인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신문은 박근혜가 박정희통치시기의 정경유착을 그대로 되풀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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