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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박근혜의 퇴진 요구하여 투쟁 전개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일현재 미국 로스안젤스에 있는 괴뢰총령사관앞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재미동포들의 시위가 계속되고있다.

시위참가자들은 수치스러운 국정롱락사태에 대해 박근혜가 책임지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을 주장하였다.

이날 워싱톤에서도 재미동포들의 시위투쟁이 있었다.

재미동포단체들은 오는 12일 남조선에서의 민중총궐기투쟁에 련대하여 미국의 곳곳에서 대규모집회를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월 29일 재카나다동포들이 토론토에서 박근혜의 국정롱락을 규탄하고 그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박근혜가 취임이후 줄곧 민심을 외면하고 국민우에 군림하는 고집불통의 녀왕노릇을 한것이 한갖 거간군이나 다름없는 녀인에게 의탁한 권력놀음이였다는것이 마침내 낱낱이 드러났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이미 자격을 상실했으며 하루빨리 물러나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권력의 앞잡이인 《어버이련합》의 후견단체 《전경련》을 해체하고 관련자와 기업들도 엄벌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한편 1일 미국, 오스트랄리아에서 류학하고있는 남조선학생들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규탄하는 시위를 가지고 선언문들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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