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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무능한 박근혜를 파직시키고 심판하여야 한다고 주장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여 박근혜역적패당의 국정롱락범죄를 단죄하였다.

성명은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추문사건은 현대사회에서는 도저히 찾아보기 어려운 가장 비정상적이며 가장 우매한 박근혜《정권》의 실체에 대한 명백한 론증이라고 강조하였다.

청와대가 단독으로 결정할수 있는 문제란 단 한가지도 없고 관직임명으로부터 주요정책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을 론현동에 있는 최순실의 《비밀사무실》에서 결론한데 따라 집행해온것이 박근혜정치의 진상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박근혜를 계속 《대통령》자리에 놔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민족이 수치를 당하고 재앙을 입을것은 뻔한 일이다.

박근혜를 포함한 이번 국정롱단사건에 관계된 모든 공직자들은 그 죄과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앞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나며 국민의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만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으며 남조선인민들과 함께 박근혜를 《대통령》직에서 파직시키고 심판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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