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의 지지률이 5%라는 사상최악의 상태로 떨어졌다.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이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거의 100%가 박근혜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이에 대해 긴급보도하면서 《국민일보》는 5%의 지지률은 력대 《대통령》지지률중 최저로서 김영삼이 세운 최악의 기록보다도 1% 낮은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3일에 발표된 다른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박근혜의 지지률은 최근 1주일사이에 2.8%나 떨어졌다.
언론들은 보수세력의 지지기반인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도 지지률이 19%나 추락하는 등 박근혜에 대한 《핵심지지층》의 와해가 빠르게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대통령》자리를 노리면서 동족대결에 미쳐돌아가는 친박계인물인 반기문의 지지률이 1주일전보다 4.4%나 내려가 또 새로운 최저기록을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