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는 김정일동지의 서거 5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홈페지를 개설하고 그이의 로작들과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등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