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5일기사 목록
세계언론들 남조선의 정치적파국상태 특대소식으로 보도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유신>독재자후예의 비극적인 말로》, 《박근혜탄핵 피할수 없다》, 《박근혜 이미 도덕적권위 상실, <식물대통령>이 되였다》…

이것은 오늘 남조선에서 련이어 폭로되고있는 추악한 행위들로하여 집권자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박근혜역도의 가긍한 처지에 대한 세계언론들의 평이다.

언론들은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초래된 남조선의 정치적파국상태를 특대소식으로 보도하고있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은 최근 남조선각계는 물론 박근혜측근들속에서도 박근혜에 대한 비난과 반발이 비발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남조선에서 박근혜사퇴의 목소리가 더욱 고조되고있으며 《탄핵》이라는 말이 출판보도물들의 가장 열기띤 화제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나라의 《환구시보》는 세계 각국의 언론들이 이번 사건으로 박근혜의 정치생애가 결속될것이라고 간주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뛰르끼예신문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와 미국의 AP통신, 이 나라 신문들인 《뉴욕 타임스》, 《워싱톤 포스트》와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군사독재자의 딸로 대통령이 된 박근혜가 최악의 정치위기에 처했다고 조소하였다.

언론들은 이번 추문사건으로 남조선에서 《싸드》배비결정에 대한 의혹과 불신도 커져 그 실제적배비가 더욱 어려워질것이라고 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