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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박근혜의 《대국민담화》 배격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4일 희대의 국정롱락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역도년은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한다.》느니,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받아들이겠다.》느니 뭐니 하면서도 자기의 죄행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으며 최순실의 역할이 사적인 령역에 국한되여있었고 국정롱락사태가 최순실의 개인적인 잘못인듯이 력설하였다.

《안보위기》요, 《어려운 경제》요 하면서 국정혼란과 공백을 막아야 한다는 궤변으로 남조선인민들의 퇴진요구를 거부해나섰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민들의 성난 민심과 분노, 불안을 해결하기에는 아주 미흡한 개인방송이였다고 반발해나섰다.

국민의 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박근혜가 권력형부정부패행위에 대해 《경제와 국민의 삶을 위한》것이라고 정당화해나선데 대해 국민의 가슴에 비수를 댄것이라고 락인하였다.

전 국민의 당 상임공동대표는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국면전환용, 책임전가용담화》라고 단죄하였다.

정의당 원내대표는 자기는 범죄혐의자가 아니라 피해자라는 식으로 력설하고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최순실, 안종범추문사건》으로 돌려치우려 한 박근혜의 《담화》에 진짜 피해자인 국민의 가슴이 무너진다고 피력하였다.

한편 시민단체들은 박근혜의 《담화》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즉시 반발해나서면서 주말의 대규모초불시위를 예정대로 강행할 의지를 선언하였다.

《새누리당》 비박계의원들속에서도 국민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한것 같다, 참담하다, 《친박계》해체를 선언했어야 한다, 꾸며진 각본대로 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박근혜년의 《담화》를 텔레비죤으로 지켜보던 서울과 제주 등 전지역의 각계층 시민들속에서는 《이게 사과인가》하는 비난의 목소리와 함께 손가락질이 이어졌다.

인터네트가입자들도 박근혜의 발언을 하나하나 비꼬면서 《대국민절교선언》 등으로 조소하였다.

《KBS》방송에 의하면 박근혜의 《담화》에 대해 외신들도 부정적이고 랭담한 분석을 내놓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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