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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심복교체놀음에 비낀 박근혜의 교활한 술책 폭로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정롱단파문으로 최대의 위기에 직면한 박근혜역도가 10월 30일 청와대 비서실의 심복들을 대폭 교체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결과 권력형부정부패사건으로 각계층의 저주와 원한을 가장 많이 받아오던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도 교체되였다.

우병우대신 민정수석비서관자리에 최재경이라는자가 새로 올라앉았다. 최재경으로 말하면 박근혜역도년의 《호위무사》로 불리울 정도로 년에게 끔찍이도 아부아첨해온 최측근 심복졸개이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역도가 이런 인간추물을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임명한것은 최재경따위를 내세워 제년의 특대형국정롱단사건을 어떻게 하나 덮어버리려는 교활하고도 어리석은 흉심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하지만 박근혜역도가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도 그것은 결코 통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남조선 전지역은 특대형국정롱단사건의 주범인 박근혜역도와 최순실 그리고 권력야욕에 환장이 되여 온갖 죄악을 다 저지르고있는 최재경과 같은 인간추물들의 더러운 명줄을 기어이 끊어놓기 위한 성토마당으로, 심판의 도가니로 날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박근혜역도년이 《정치검사》임명따위의 너절하고 파렴치한 광대놀음으로 이번 사건을 수습하고 제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버둥질해도 만고죄악을 저지른 청와대의 악녀를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려는 남조선민심의 분노와 항거의 파도는 절대로 막지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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