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상원군 신하리 농민들과 함께 계시며》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전망대지구에 정중히 모시였다.
주체38(1949)년 9월 상원땅의 평범한 농촌마을을 찾아주신 절세위인들께서는 농민들과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하시고 농사형편도 의논해주시며 과일나무심기와 논농사를 짓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방직공들에게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48년 10월 10일 잡초만이 무성하던 대동강기슭에 몸소 공장터전을 잡아주시고 수십차례나 현지지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인민들의 입는 문제해결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공장이 나라의 천생산에서 큰 몫을 담당수행하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토산군에 정중히 모신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에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여러차례나 군을 찾으시여 농업생산을 늘이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길을 뚜렷이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이곳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단천청년전기기관차대에서는 철도로동계급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모자이크벽화로 정중히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