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해방된 조국땅에 인민의 첫 대학을 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각별한 보살피심속에서 대학과정을 마친 김일성종합대학 제1기 졸업생들을 원형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는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당과 수령의 은덕을 절대로 잊지 않고 영원히 충정과 보답의 한길을 이어가는데 혁명전사들의 참다운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