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가 그 무슨 《북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상황대비》라는 간판밑에 《2016 호국》훈련을 개시하였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륙해공군의 《합동작전능력강화》와 《최고도의 군사대비태세확립》을 떠들며 미제침략군과 함께 전방군단들의 작전계획시행훈련, 기계화보병사단쌍방훈련, 상륙훈련, 수송훈련, 공중강습훈련 등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
한편 괴뢰당국은 수많은 괴뢰군부대들과 행정기관들, 민간인들까지 투입하여 《민, 관, 군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검증》을 위한 《2016년도 하반기 충무》훈련을 벌려놓았다.
괴뢰륙군 1군단도 고양, 파주, 양주, 련천일대에서 그 누구의 《침투와 테로》에 대비한 대침투종합훈련에 돌아치면서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6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과 글에서 이것은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고 멸망에로 줄달음치는 박근혜《정권》의 출로를 정세악화와 동족대결에서 찾아보려는 고의적인 도발망동이라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지금 괴뢰군부패거리들이 북침전쟁연습책동을 요란하게 감행하고있지만 그것은 저승길에 오른자들의 단말마적인 최후발악이라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미 박근혜역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하면서 신문은 괴뢰역도가 군부것들을 옆구리에 끼고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제아무리 날뛰여도 때는 늦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도 박근혜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우리에 대한 무분별한 전쟁도박에 매달리는 경우 가장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어리석은 불장난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