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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과의 군사적결탁놀음 벌린 박근혜패당의 흉심 폭로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박근혜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핵과 미싸일위협의 현실화》를 떠들며 도꾜에서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재추진을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았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 민족의 백년,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에 적극 가담하려는 극악한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군사정보보호협정》으로 말하면 미국의 사촉하에 일본과 리명박보수패당이 2012년에 밀실에서 추진하다가 그것이 탄로나는 바람에 《제2의 을사조약》으로 남조선 각계층의 규탄배격속에 휴지통에 구겨박혔던 매국문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이러한 매국문서를 다시 끄집어내여 기어이 성사시키려는 괴뢰역적패당의 책동은 미국, 일본과의 군사정보교환을 더 원활하게 하여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하루빨리 구축완성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다시말하여 일본과의 군사정보를 직접 교환함으로써 지역정세를 보다 격화시키고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압살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인것이다.

괴뢰패당이 일본과의 군사적결탁놀음을 벌려놓은데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노린 미국의 배후조종과 각본에 따른것으로서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미일상전들과의 군사적결탁에서 찾으려는 박근혜역적무리들의 교활한 흉심이 깔려있다.

론평은 괴뢰역적패당은 박근혜퇴진운동에 거세차게 떨쳐나서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주되는 투쟁목표의 하나가 바로 매국역적무리들에 대한 청산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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