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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미국은 선군조선의 전략적지위 똑바로 보아야 한다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0월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제재결의>의 범죄적진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의 핵능력고도화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추가적인 《제재》를 운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만약 핵시험이나 위성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면 지금까지 핵시험과 위성발사를 수없이 진행하고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시험을 정기적으로 벌려놓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부터 제재대상으로 회부되여야 할것이다.

조선의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시험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오는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며 위성발사 역시 국제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들은 인도주의적원칙을 전면부정하고 조선인민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앗아내는 잔악한 반인륜적, 반인권적범죄행위의 산물이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와 봉쇄는 그 내용과 지속성, 비렬성과 범죄성에 있어서 파쑈히틀러를 훨씬 릉가하는 전대미문의 주권침해행위, 인권말살행위이다.

미국은 자력자강의 힘으로 고도화된 핵타격수단들을 그쯘히 갖춘 선군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고 제재소동이 아니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이 현명한 처사로 된다는것을 깨달아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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