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제27차 전국인민소비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각지 경공업공장들과 성, 중앙기관산하 공장, 기업소 생활필수품생산단위들에서 생산한 질좋은 신발과 지은옷, 식료품 등 10만여점의 인민소비품이 출품되였다.
전시회기간 여러 품평회들과 새 기술보급, 2월2일제품등록사업 등이 있게 된다.
개막식이 7일 중앙경공업제품견본관에서 있었다.
임철웅 내각부총리, 최일룡 경공업상, 조영철 식료일용공업상, 중앙과 지방의 인민소비품생산단위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시회는 10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