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1월 7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박근혜는 즉시 사임하여야 한다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5일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여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박근혜가 4일 국정롱락사태와 관련한 《담화문》을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에도 박근혜는 남조선사회를 휩쓸고있는 국정문란사태가 단지 자기의 《선의》가 잘못 전달된 결과,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인듯이 묘사하며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획책하였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국정을 파탄지경으로 만든자를 한명 고른다면 바로 현《대통령》이라고 하면서 최순실을 사법처리하여 국정에 관여하지 못하게 한다고 해서 끝날일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의 집권기간은 시민, 지식인, 언론인, 정치인,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런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국정방향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대통령》에게 호소하고 건의하고 항의한 세월이기도 하였다.

박근혜가 국정을 책임지고있는 한 위기는 잦아들지 않을것이며 난국은 계속될것이다. 《대통령》은 중대범죄혐의를 받고있는 검찰의 수사대상이다.

법에 따르면 《국회》는 《대통령》탄핵론의를 시작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대통령》이 국정을 이끌어가기를 시민이 원하지 않고있다는 사실이다. 이게 중요하다.

《대통령》은 이 엄연한 현실을 받아들여 즉시 사임을 선언해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