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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성노예피해자들 일본의 사죄와 배상 요구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5일 일본시민단체인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 전국행동》의 주최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살고있는 성노예피해자들이 도꾜에서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망동을 규탄하는 모임을 가지였다.

남조선과 인도네시아, 동부띠모르, 필리핀에 살고있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과거 일제가 저지른 성노예범죄를 폭로하고 일본당국이 사죄와 배상을 할것을 주장하였다.

일본과 남조선사이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로는 성노예문제가 해결될수 없다고 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 살고있는 모든 피해자들이 받아들일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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