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녀맹원들이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를 맞으며 마련한 《녀맹》호 포를 인민군대에 증정하였다.
《녀맹》호 포에는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자기들의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려는 온 나라 녀맹원들의 애국의 마음이 어려있다.
《녀맹》호 포증정식이 8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인민무력성, 녀맹,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녀맹원들이 증정식에 참가하였다.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증정사에서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는것은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고 하면서 《녀맹》호 포는 백두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위업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꿋꿋이 이어가려는 조선녀성들의 억척같은 신념의 표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녀맹》호 포증정서가 인민무력성 일군에게 전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