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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사태는 6월항쟁,4.19혁명 국면으로 치닫고있다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7일 《박근혜의 하야외에 답이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주말 3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에 떨쳐나서서 《대통령 하야》를 웨쳤다고 밝혔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세대와 지역, 진보와 보수가 따로 없이 온 국민이 현《대통령》을 인정할수 없다고 대답한데 대해 언급하고 사설은 비로소 박근혜가 내세운 《국민대통합시대》가 완벽히 이루어졌다고 조소하였다.

사설은 10월 25일 박근혜의 《사과》가 10만 시민들의 시위를 불렀고 11월 4일의 《담화》는 30만 시민들의 투쟁을 일으켰다고 하면서 현 《대통령》이 사태를 수습하겠다고 발버둥칠수록 민심은 더 싸늘해지고 국민들의 요구는 《하야》로 모아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달리 해결할 방법이 없다. 하야외에는 답이 없다.

남은 임기를 걱정하기에는 지은 죄가 너무 크고 국민의 상심과 분노가 너무 깊다.

30만이 거리에 나와도 꼼수를 부린다면 다음 주말에는 100만이 나올것이다.

이미 사태는 6월항쟁, 4.19혁명 국면으로 치닫고있다.

권력의 자리에서 끌려내려오기전에 제발로 걸어 내려오는것이 최선의 선택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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